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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6.4 여러분은 과연 개미보다 똑똑하나요?



오늘(6/4, 금) 채플시간에 호프만 목사님께서 전하신 설교말씀의 본문입니다.


"잠언 6:6 ¶ 너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개미의 길들을 깊이 살펴보고 지혜로운 자가 되라.

잠언 6:7 개미는 인도자도 없고 감독도 없고 치리자도 없으되

잠언 6:8 여름에 자기의 먹을 것을 예비하며 수확 때에 자기 양식을 모으느니라.

잠언 6:9 오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자려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에서 일어나려느냐?

잠언 6:10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자자, 하면

잠언 6:11 네 빈궁이 여행자같이, 네 궁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로다."


특별히 7절에서 개미는 인도자도, 감독도, 치리자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성실하게 잘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목사님께서 반문하시길,


"여러분은 과연 개미보다 똑똑하나요?"


"아침에 학교 가기 위해 스스로 일어나나요? 아니면 엄마가 깨워서 일어나나요?"


목사님께서는 가장 기본인 스스로 알람벨에 맞춰서 기상하는 것부터 시작하길 학생들 모두에게 강권하셨습니다.


그리고, 채플이 끝나고 목사님께서 학부모님들께 부탁을 하나 전해주라고 하셨습니다. 요(要)는 디지털 시계나 휴대폰 알람 말고, 알람 기능이 있는 "아날로그탁상시계"를 하나씩 사주셔서 자녀들 방에 비치해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자녀들이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인 알람 소리에 맞춰서 스스로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하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하셨습니다. 이것만 훈련돼도 자녀들 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발전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시면서요...^^


참고로 알람 기능이 있는 "아날로그 탁상시계"는 가까운 "다*牛"에 가시면 구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채플 말씀을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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