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5-6 새내기 캠프 사진
- Charity Christian Academy

- 4시간 전
- 1분 분량
이틀 동안 새내기 중1 학생들과 선배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개학식 날,
호프만 목사님의 채플 말씀을 시작으로
수업과 점심 식사를 마친 후
연천군 고대산 자연휴양림으로 이동했습니다.
남학생들은 전철과 버스를 이용하고,
여학생들은 스타렉스와 스타리아로 이동했습니다.
첫째 날 일정은
저녁 식사 후
홍쌤의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신입생과 선후배가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
부모님 편지 낭독,
사무엘 목사님의 말씀,
치킨 야식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고 취침했습니다.
둘째 날은
기상 후
홍석호 목사님의 말씀,
아침 식사와 짐 정리를 마친 뒤
학교로 돌아오는 일정이었습니다.
새내기 학생들
루아, 가윤, 서현, 예중, 하율, 정우 학생이
중학교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선배들이 기쁨으로 후배들을 섬기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CCA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석만 형제님, 방미영 자매님께서
학생들과 함께해 주셔서
더욱 복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틀 동안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기도해 주신 모든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